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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백작업 가능해진 구림면 콩선별장 농민들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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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26일(수) 11:4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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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농업기술센터(소장 진영무)는 지난 18일, “구림면 삭골에 있는 콩선별장에 대한 사전점검 및 수리를 마치고 지난 24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선별장은 농업인 노동력 절감과 콩품질 향상을 위하여 오는 12월 23일까지 운영한다.
특히, 농촌의 지속적인 인력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기존 40kg 포대 작업만 가능했던 시설을 톤백작업도 가능하도록 시설을 보강했다. 이로써 콩수확 후 선별작업에 노동력이 과다하게 투입되는 문제를 해결하고 콩재배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림면 전은성씨는 “콩수확 후 포대작업 선별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올해 센터에서 톤백작업이 가능하도록 설치해줘 편리해진 것 같다”며 “일손도 덜고 경제적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이용소감을 전했다.
강정형 농기계관리계장은 “가능한 콩깍지 등 이물질이 섞이지 않도록 정선을 잘해서 콩선별장 이용하기를 권장한다”며 “관내 농업인의 영농편의를 위해 콩선별장을 운영하는 만큼 많은 농업인이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선별장 이용 예약 및 기타 문의는 농업기술과(063-650-5157)로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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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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