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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협, 흰지팡이의 날 행가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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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26일(수) 11:4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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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흰 지팡이의 날은 시각장애를 딛고 살아가는 장애인을 격려하고, 사회로 나갈 수 있도록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해 1980년 세계시각장애인연합회가 10월 15일로 공식 제정된 날이다.
제43회 흰지팡이의 날 시각장애인 복지 체육대회가 (사)전북시각장애인연합회 전주지회 주체로 지난 18일, 전주화산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순창시각장애인협회(회장 김연숙 · 이하 시각협회)는 군장애인체육회(회장 양영수) 지원으로 회원 4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흰지팡이 전달, 격려사, 유공자 표창, 2부 체육대회,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으로 진행이 됐다.
시각협회에서는 장애인복지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사)한국시각장애연합회 표창상을 박창규 순창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장이 수여하였으며, 2인 3각, 줄다리기, 노래자랑에 참가했다.
”순창 고추장” “순창 고추장”을 외치며 열심히 줄다리기 선수들에게 힘과 용기를 북돋아 주어 줄다리기 1위, 응원상 합산 점수 포함하여 당당하게 순창시각장애인협회에서 종합 체육대회 2위를 하여 상금 300,000원 수령하는 기쁨을 누렸다.
노래자랑으로는 한상수 회원이 ‘한많은 대동강’을 불러 장려상을 받았다.
한편, 올해 ‘제43회 흰지팡이의 날 복지체육대회’를 순창군장애인체육회 지원으로 회원들에게 단체복과 푸짐한 간식을 제공했다.
순창군장애인체육회에 회장, 임직원 및 회원들의 뜻을 담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글 · 사진 순창군시각장애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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