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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좋은 자전거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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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26일(수) 11:3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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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6학년 장예린 | ⓒ 순창신문 | |
10월 7일날. 우리는 ‘산따라 길따라’라는 자전거 여행을 했다. 우린 안전교육, 사진찍기 등을 한 다음에 자전거를 타기 시작했다. 솔직히 나는 자전거를 타기 전에는 별 기대가 없었다.
하지만 자전거를 타보니 생각보다 재미가 있었다.
우리는 열심히 자전거를 타며 목적지인 향가터널로 가고 있었다. 근데 향가터널로 가는길에 신기한 것들을 정말 많이 보았다. 뱀, 고라니, 섬진강 등 신기한 것들이 많았다.
우리는 그렇게 패달을 밟으며 달린 결과 향가터널에 도착을 했다.
힘들긴 했지만 재미는 있었다.
하지만 우리는 또 다시 자전거를 타고 돌아가야 한다.
역시나 가는 것보단 오는 게 더 힘들다.
우리는 또 다시 패달을 열심히 밟으며 학교에 도착했다.
엄청나게 힘들고 몸이 아팠지만 오랜만에 자전거를 타서 기분도 좋았고 목적지에 도달한 뿌듯함까지 느꼈다.
힘들었지만 좋은 자전거 여행이었다.
6학년 이름 : 장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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