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3년 만에 순창장류축제에 가다!
|
|
2022년 10월 26일(수) 11:32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제17회 순창 장류 축제가 10월 14일~16일 3일간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에서 열렸다. ‘세계인의 입맛, 순창에 담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열린 축제는 코로나를 이겨내고 3년 만에 다시 열린 만큼 셀 수 없이 많은 사람들로 붐볐고, 축제에는 온갖 먹거리와 체험부스, 마을별 부스들이 있었다.
축제 첫날, 유등초 어린이 기자단은 취재를 하기 위해 축제장을 방문하였다. 쾌청한 날씨에 국화, 핑크뮬리, 꽃탑 등 행사장은 예쁘게 꾸며져 있었고, 무대에서는 흥겨운 노래가 들려오며 뒤편에는 놀이기구도 있어 눈을 뗄 수가 없을 정도로 볼거리가 다양했다.
제일 먼저 놀란 것은 오후 3시가 되는 시간이었는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것이었다. 축제장을 둘러보며 엄청난 규모에 또 한 번 놀랐다. 많은 먹거리 부스에서는 맛있는 음식들이 넘쳐났고, 다양한 체험거리는 지나가는 발목을 붙잡기에 충분하였다.
우리 기자단은 페이스페인팅 무료체험을 시작으로 부채 만들기 등 몇 가지 체험을 하고 순창고추장 떡볶이도 맛보았다. 외국인도 와서 고추장을 만드는 모습에 우리나라 음식이 이렇게 유명해졌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나오는 축제였다. 조금 아쉬운게 있다면 우리 아이들이 체험할만한 좀 더 다양한 체험거리가 있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많은 곳을 둘러보지는 못했지만, 많은 사람들로 붐벼 복잡했지만, 그만큼 우리 순창의 축제가 널리 알려져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준다는 것이 자랑스러웠다.
|
|
|
|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