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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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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순창어린이 기자단 방태은(유등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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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26일(수) 11:3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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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이란 인간 활동으로 배출하는 온실가스(+요인)는 최대한 줄이고, 배출되는 온실가스는 산림 흡수나 CCUS 친환경기술로 제거(-요인)하여 실질적인 배출량을 ‘0’ 수준으로 낮추는 것을 말합니다.
전세계에서 지속적으로 배출되고 있는 온실가스로 인해 기후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1950년대 산업화 이후로 지구 평균 온도가 1도 상승한 상태에서 살고 있습니다. 1도의 상승은 세계 곳곳에서 기후 재난으로 나타났고, 재산과 인명피해를 낳고 있으며 생태계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현재와 같은 온실가스 배출 속도라면 곧 인류가 살아남기 어려운 온도에 이를 것이고 하지요.
1997년 국제사회에서는 기후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 선진국이 먼저 온실가스를 줄이자고 의무를 부여하는 ‘교토의정서’를 냈습니다. 이어서 2015년에는 선진국과 개도국이 모두 참여하는 ‘파리협정’을 채택했지요. 파리협정은 산업화 이전 대비 지구 평균온도의 상승을 2℃보다 아래로 유지하고 더 나아가 1.5℃로 억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2020년 10월 '2050 탄소중립 선언'을 했습니다. 2050년을 목표로 이 때까지 대기중에 추가적인 온실가스 배출이 없도록 해야하며, 나무가 흡수를 하던지 포집해서 땅으로 묻든지 방법을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미 1도가 올랐고, 0.5도가 올라가는데 까지는 7년이 남았는데 남은 시간동안 얼마나 온실가스를 줄이느냐에 따라 인류의 미래가 달라질 것이며, 2050년 탄소중립 사회가 될 수 있게 불편하지만 우리 모두가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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