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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콜버스, 복흥·쌍치면에 이어 구림면까지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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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26일(수) 11:2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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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은 지난 18일, “복흥면과 쌍치면 주민들의 교통서비스 향상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행복콜버스를 구림면까지 확대 운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24일부터 구림면 금창리 금상마을, 안정리 안심마을, 율북리 통안마을 등 15개 마을을 대상으로 주민들이 필요할 때 부르면 달려가는 수요응답형 행복콜버스를 정식 운행하고 있다.
행복콜버스는 버스가 빈 차로 운행하는 비율을 줄이고 실제 주민들이 필요할 때 운행하여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농어촌 지역버스 운행시스템이다.
운행구간은 해당 마을에서 면소재지를 운행하며 최소 30분 전에 콜센터를 통해 예약하면 행복콜버스가 마을까지 찾아간다. 운행요금은 농어촌 단일요금을 적용하여 1000원을 받고있다.
특히, 정해진 시간에만 노선을 운행하던 기존 노선버스와 달리 주민들이 필요한 시간에 면 소재지로 나갈 수 있어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군은 지난 2020년 12월부터 복흥 · 쌍치 지역 행복콜버스를 운영한 결과 매월 약 2117명의 주민이 이용했으며, 대부분 대중교통 이용에 관한 서비스 만족도가 높아진 것으로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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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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