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3년만에 대면 개최한 ‘전국 당뇨캠프’ 성공 마무리
|
|
2022년 10월 26일(수) 11:18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당뇨대란’ 시대를 살고 있는 요즘 전국 당뇨인들의 자가관리 능력향상을 위해 순창군이‘전국 당뇨캠프’를 개최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군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동안 순창군 주최, (사)한국당뇨협회 주관으로 40여명의 참가자를 모집하여 전국 당뇨캠프를 개최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그동안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온라인 캠프로 진행해오다가 순창의 맑고 깨끗한 치유관광자원과 연계해 3년만에 대면 캠프로 진행하다보니 더 큰 만족감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캠프는 의료분과, 간호분과, 사회복지분과 등 각 분과별로 전문가를 초빙해 당뇨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고, 강천산, 강천힐링스파 등 순창의 지역을 체험함으로써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 모두는 최근 혈당관리의 대세가 되고 있는 연속혈당측정기를 새롭게 선보여 실시간 스마트폰으로 혈당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됐고, 체류하는 동안 혈당변화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어 현장감 있는 캠프가 되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대자인병원 김용성 교수의 당뇨 이론강의부터 (전)중앙대학교병원 유혜숙 영양팀장의 당뇨식 건강관리법, 서울백병원 홍명희 당뇨전문 간호사의 당뇨 알아보기,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이원경 당뇨 전문간호사의 스트레칭, 근력 운동법까지 분과별 전문강의는 당뇨로 고통받는 전국의 당뇨인들의 마음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했다.
|
|
|
|
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