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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육회, 도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 해단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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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26일(수) 11:1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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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장애인체육회(회장 최영일, 아래 체육회)는 지난 12일, “순창읍 소재 한 식당에서 2022 전라북도장애인체육대회 해단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 회장, 체육회 부회장단 및 이사, 각 종목단체 임원, 선수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종합 6위 성적을 거둔 선수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지난달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동안 남원시 일원에서 종목별 대회에 13개 종목 120명이 참가한 순창군선수단은 △ 수영자유형 1위 - 정영락 △ 볼링개인 2위 - 허원 △ 탁구단식 2위 - 김미래 △ 배드민턴남자복식 2위 - 남용우, 복민기 △ 육상200m 2위 · 100m 3위 - 박미숙, 200m 3위 - 황대성, 원반던지기 2위 · 창던지기 3위 - 김미숙, 창던지기 2위 · 원반던지기 2위 - 박종수, 창던지기 2위 - 홍일성, 원반던지기 3위 · 장병주 △ 보치아2인 4강 - 오은재, 장은희 등 종합 6위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우수 종목단체에 포상금을 전달했다.
서창용 체육진흥계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상황에서 선수단의 뜨거운 열정으로 종합 6위를 이뤄낼 수 있었다”며 “우리 선수들이 앞으로도 더 많은 종목에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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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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