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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이 흐르는 장군목의 운무를 담은 ‘산수풍경전’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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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26일(수) 11:1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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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의 아름다운 풍경을 사진으로 만날 수 있는 전시회 ‘산수풍경’전이 열리고 있다.
베르자르당갤러리(대표 조개칠, 아래 갤러리)는 지난 19일, “가을을 맞아 특별초대전인 ‘산수풍경’전(작가 백학기)을 베르자르당갤러리 2층 전시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인과 영화감독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백 작가는 동계면 장구목 일대를 배경으로 촬영한 30여점의 사진을 전시했다.
갤러리측은 지난 2019년부터 △ 김옥진 작가의 ‘색, 시선을 머물게하다’ △ 서기원 작가의 ‘DESERE’ △ 김민지작가의 은유적 시선 등 작품전시를 이어오고 있으며 순창의 풍경을 사진과 영화로 담은 백작가의 이야기를 순창 시민과 관람객들에게 소개하고자 전시회 장소를 제공했다.
백 작가는 지난 3월에서 6월까지 다큐영화 ‘이화중선’을 장군목 일대에서 촬영하며 영상에서 느낄 수 없는 포토그래퍼의 시선으로 찰나를 담아냈다.
‘산수풍경’전은 오는 11월 2일까지 관람이 가능하며 용궐산과 섬진강의 운무와 구름속에 가려진 장군목 출렁다리, 흑백으로 담아낸 요강바위 전경 등의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백 작가는 “영화 촬영을 하며 폭포 같은 장군목의 물소리와 용궐산, 무량산의 아름다움에 흠뻑 빠졌다”며 “6~70년대의 옛 모습이 남아있는 장군목 일대의 새벽과 노을 모습을 사진에 담아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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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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