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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쌀’로 식량자급률·농가소득 향상...두마리 토끼 잡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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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19일(수) 14:1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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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2023년 가루쌀 생산단지조성 공모사업에 18개 경영체가 선정돼 국비 11.3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2.6억원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전국 최다 규모 선정으로써 향후 전북도는 가루쌀의 안정적 생산 기반을 선점할 수 있을 전망이다. 가루쌀 생산단지조성은 가루쌀 생산단지를 지원해 쌀 가공산업 활성화 대책을 뒷받침하고 식량작물 전반에 걸친 생산 · 유통 여건 개선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 전국에서 총 39개소 신규 가루쌀 생산단지 경영체가 선정됐으며, 전북은 18개소가 선정됐다.
선정된 가루쌀 전문 생산단지 경영체는 가루쌀 재배단지의 규모·조직화와 공동경영 활성화 지원을 위한 교육·컨설팅 및 시설·장비 지원으로 고품질 가루쌀 생산단지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도는 고품질 가루쌀 생산을 위해 오는 2023년 전문 생산단지를 대상으로 최대 895ha의 전문 재배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는 정부 육성 계획 2,000ha의 약 44.8%를 차지하는 전국 최대 규모이다.
또한 재배된 가루쌀은 전량 정부 비축 수매 대상으로 판로 문제에서 자유로워 농가의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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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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