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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은 기적이 아니고 용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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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19일(수) 14:1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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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서장 강동일)는 지난 7일, “응급처치 집중 홍보 기간을 맞아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방법을 홍보한다”고 밝혔다.
심정지 환자는 골든타임 4분 내 심폐소생술을 시행하지 않으면 뇌세포가 손상되거나 사망에 이를 수 있으므로 신속한 처치가 중요하다.
이에 소방서는 가슴 압박과 인공호흡으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교육과 홍보를 적극 추진한다.
심폐소생술 방법은 △ 환자의 의식 확인 △ 119 신고 및 자동심장충격기 요청 △ 구급대원 도착까지 가슴 압박 순이다. 압박 시 깊이 5~6㎝, 분당 100~120회의 속도와 정확한 위치가 중요하다.
문경선 소방사는 “심폐소생술은 기적이 아니고 용기다”며 “심폐소생술을 사전에 숙지하고 불시에 찾아올 수 있는 심정지 상황에 당황하지 않고 용기내어 심폐소생술을 실시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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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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