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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송정마을 메리골드 꽃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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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19일(수) 13:5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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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메리골드 꽃이 그렇다”
금과면 송정마을(이장 이기수) 메리골드 꽃 축제가 지난 1일 본 마을 일원에서 열렸다.
이날 축제에는 신정이 군의회 의장이 마을 주민들과 함께 했다.
축제는 풍년기원 농신제, 장원질소 한마당, 주민 노래자랑 순으로 진행됐다.
마을 주민들이 지난해부터 가꾸기 시작해 금년에는 면적을 넓히고 열심히 땀흘려 노력한 결과다.
축제에 참석한 지역의 한 이장은 “같은 이장이지만, 귀감이된다” 며 열심히 노력해준 이기수 이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기수 이장은 “비록 작은마을 축제이지만, 꽃을 가꾸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줄 수 있어 기쁘다” 며 “내년에는 더 좋은 축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마을 단위로 꽃을 가꾸고 환경을 정비하여 찾아오는 농촌, 가고 싶은 농촌, 살고 싶은 농촌이되다 보면 지역의 소득증대로 이어져 결국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이 될 것이다” 며 “메리골드 꽃은 11월 초까지 피어있어 이곳을 지나가는 모든 사람들이 꽃을 보며 마음의 편안과 여유를 찾고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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