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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특별교부세 28억원 확보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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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가족센터 건립사업 · 공공체육 시설보강 사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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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19일(수) 13:5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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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지난 12일,“특별교부세 28억원을 확보하면서 군정 운영을 위한 재정에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
군(군수 최영일)은 확보된 교부세를 ▲ 순창군 가족센터 건립사업(12억). ▲ 공공체육 시설보강사업(6억). ▲ 적곡제 여방수로 보강공사(4억). ▲ 가자곤이제 보강공사(3억) 등에 투입할 계획이다는것.
‘순창군 가족센터 건립사업’은 한부모, 다문화가정, 1인가구 등 다양한 가족에 따른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기 위해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2,200㎡ 규모의 가족센터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70억원 규모의 이 사업은 오는 10월 착공해 2023년 개관을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완공 시 지역 중심의 통합적 가족 서비스 실시로 공동체 형성과 군민 간 교류의 허브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공공체육시설 시설보강 사업’은 총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하여 공설운동장 및 팔덕 다용도 보조경기장의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한다. 이 사업 등으로 군은 2024년 전북 도민체전 유치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또한, 적곡제와 가자곤이제 보강공사로 노후된 저수지를 보강함으로써 군민의 인명·재산 피해 예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군의 이 같은 성과는“중앙정부와 국회 등 국가예산확보를 위해 강행군을 펼치고 있는 최 군수의 현장행정과 발품 행정이 결실을 보이고 있다”는 공직사회의 평가다.
최 군수는 중앙부처와 국회, 전북도청 등을 방문, 각종 현안 사업과 공약사업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강조하며 국가예산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그의 이 같은 노력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따뜻한 복지 실현 등 민선 8기 군정 목표 달성을 위해 국가예산확보가 필수라는 군정 철학이 확고하기 때문이다. “특교세 확보에 따라 군의 재정부담이 줄어드는 것은 물론 관련 사업 진행에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고 밝힌 최 군수는“이번 특교세 확보로 군정목표인 지역경제 활성화와 따뜻한 복지 실현에 한발 가까워졌다”면서 “앞으로도 국가예산확보를 위해 중앙부처나 국회 등을 방문해 현안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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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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