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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자립준비청년들의 인생항해를 위해 뱃머리에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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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19일(수) 12:0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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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황서종, 아래 공단)은 지난 13일,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 활성화를 위한 ‘제1회 멘토와 멘티가 함께하는 더불어 Double up 자립캠프(아래 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동안 천안상록리조트에서 열린 이번 캠프는 인사혁신처의 퇴직공무원 사회공헌 사업(노하우 플러스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 퇴직공무원 멘토 22명과 자립준비청년 멘티 15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마음돌보기, 금융교육 등 자립준비청년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것들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고, 자립준비청년 출신이자 바람개비 서포터즈 1기 출신인 강영선(올드핌 대표)씨가 캠프 진행을 맡았다.
신정섭 차장은 “처음 마련된 이 행사를 통하여 전국에서 거주하는 멘토들과 청년들이 모여 소통할 수 있었다”며 “청년들이 멘토들에게 사회적 경험과 정서적 지원을 받아 원활하게 자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작년부터 퇴직공무원의 공직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한 자립준비청년 멘토링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멘토로 활동하고 있는 퇴직공무원 수는 22명이고, 멘토링을 진행 중인 자립준비청년은 30여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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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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