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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노후준비 종합진단서비스 운영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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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19일(수) 12:0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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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지난 12일, “복흥면행정복지센터(면장 설순웅)에서 복흥면이장협의회(회장 이재진) 회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노후준비 특화서비스(아래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군은 2022년 보건복지부 공모에 선정돼 전국 최초로 지역노후준비지원센터(센터장 정진호, 아래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노후준비 종합진단 및 상담을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다.
이 서비스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노후준비에 대한 부족한 점과 준비해야 할 사항을 1대1 맞춤으로 제공한다. 서비스 내용은 △ 재무 △ 건강 △ 여가 △ 대인관계 등 4개 분야며, 서비스 희망자는 진단, 상담, 교육을 통해 퇴직 이후 맞춤형 대책을 제시받게 된다. 순창터미널 사거리 관광안내소를 방문하면 누구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국민연금공단 전주완주지사(지사장 설명진)와 협업으로 진행된 복흥면 방문 서비스는 바쁜 영농철로 센터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서비스로 전환해 추진된 맞춤 프로젝트다.
이날 국민연금공단은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윤영섭 강사의 ‘노후준비,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전문 특강을 진행했고 국가인증 종합진단지를 활용한 노후준비 종합진단을 실시했다.
이 회장은 “직접 복흥면으로 방문하여 서비스를 제공해줘서 고맙고 진단을 통해 노후준비 상태를 알 수 있어 좋았다”며 참여소감을 전했다.
정예지 장수진흥계장은 “보건복지부는 시범 운영중인 순창군의 서비스 진행 상황을 살펴 농촌형 노후준비 모델로 발전시켜려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비스 신청 및 기타 자세한 문의는 건강장수사업소(063-650-1527)로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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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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