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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전라북도 들소리 겨루기대회 성료

2022년 10월 12일(수) 11:03 [순창신문]

 

ⓒ 순창신문


전라북도 민속예술진흥회연합회(회장 최무연)와 순창민속예술진흥회(회장 김봉호)가 주최하고 들소리겨루기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한‘제1회 전라북도 들소리겨루기 대회’가 지난 3일 순창금과들소리전수관 야외 공연장에서 펼쳐졌다.

‘한 민족 원형 문화를 전수하라’를 주제로 펼쳐진 이날 행사에는 400여명이 함께 했으며, 전라북도·순창군·순창군의회·농협중앙회전북본부가 후원했다.

최무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우리 들소리는 하늘의 소리요. 하늘의 소리는 농촌 공동체문화이 중심역할을 해 온 들소리라 여기며 대회 날을 오늘로 정했다”며“오늘 대회에 참가하시는 분들의 들소리는 모두 각 시·군 민속예술진흥회에서 발굴한 값지고 귀한 자산이며 전북에만 있는 보물로 여겨지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예술의 본고장이 전북임을 재인식하며 들소리가 지니고 있는 문화공동체이 소중함을 확인하여 삭막해가는 현대인들의 가슴속에 우리민족의 얼과 혼을 담아보는 귀중한 시간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 믿는다”고 강조했다.

김봉호 순창민속예술진흥회장은 환영사에서“제1회 민속예술 들노래 겨루기 한마당축제가 전북도에서도 최남단인 순창군 들소리 전수관에서 개최함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영일 군수는 축사를 통해 “순창군에서 처음 개최되는 들소리 겨루기대회라서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앞으로 다른 시·군에서도 지속적으로 치러지면서 민속예술이 진흥되기를 기원한다”며 “금번 겨루기 대회를 통해서 금과들소리를 포함한 우리 도내 14개 시군 들소리 단체들의 문화예술 교류의 장이 활발히 펼쳐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만들어지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번 대회는 순창농요금과들소리보존회(순창군), 전주기접놀이보존회(전주시), 김만경외에밋들노래보존회(김제시), 무주민속예술진흥회(무주시), 완주민속예술진흥회(완주군), 삼기농용보존회(익산시) 등 전라북도 민속예술진흥회연합회에 가입돼있는 14개 시·군의 들소리 관련 단체와 개인 20개 팀이 참가했다.

겨루기 대회 결과는 ▲ 대상(도지사상) 개인부 최재복(순창군), 단체부 김제 김만경외애밋들노래보존회(김제시). ▲ 단체부 최우수상 삼기농요보존회 이명배 외 28명(익산시). ▲ 개인부 최우수상 김학춘(순창군). ▲우수상 개인부 박보현·박경숙(김제시). ▲ 우수상 단체부 기접놀이보존회(전주시)·옥구들노래보존회(군산시). ▲ 장려상 개인부 김영장(익산시), 김혜정(순창군), 박순성(전주시). ▲ 단체부 무주민속예술진흥회, 완주민속예술진흥회, 익산삼기농요보존회 오명순 외 5명이 각각 수상했다.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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