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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용궐산에서 가을을 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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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12일(수) 10:5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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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한국예총 전북연합회(회장 소재호)는 지난 7일, “적성면 강경마을 휴드림에서 2022 오지마을 문화투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북예총 문화투어는 도서지방이나 면단위 이하 마을을 찾아 예술문화를 향유하고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고 나눔을 통하여 도시와 농어촌이 문화로 하나 되게 하는 사업이다.
지난 2008년부터 실시한 투어는 올해 순창예총 창립을 기념하며 전북연합회장, 오수환 군의원, 최용수 군의원, 최복식 적성면장, 조계문 국악원장, 최명신 적성초 교장, 순창농협 선재식 조합장을 포함한 200여명의 순창시민들과 함께 작품전시회와 예술공연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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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이번에 준비된 무대에는 △ 백정선외 5명의 빅밴드 공연 △ 사과나무의 팝페라 △ 이한숙, 김민주의 설장고 △ 강연란 명창의 판소리 △ 소덕임외 5명의 민요 △ 김명신외 4명의 교방무 △ 문화공간 알음알음의 설장고 △ 이부열외 5명의 마당극 △ 송경희, 박순아의 대중가요 퍼레이드가 무대에 올라 수준 높은 공연으로 행사에 참석한 지역민들과 함께 호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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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회장은 “섬진강과 용궐산이 보이는 강경마을에서 지역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어 좋았다”며 “참석해 주신 주민들이 좋은 추억으로 남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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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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