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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속리마을 찾아 119안전복지 나눔의날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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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12일(수) 10:5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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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서장 강동일)는 지난달 30일, “구림면 속리마을(이장 천선엽)에서 ‘119안전복지 나눔의 날’ 행사와 ‘화재없는 안전한 마을’행사를 병행 실시했다”고 밝혔다.
‘119안전복지 나눔의 날’은 화재예방과 생활안전, 나눔과 봉사를 통한 이웃사랑의 실천을 목적으로한 안전복지서비스로, 주민의 안전문화 정착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순창소방서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119안전복지기금으로 운영됐다.
이날 행사에는 마을주민과 순창 의용소방대 대원 등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및 설치지원 △ 주택안전점검 △ 주택화재 예방요령 및 초기대응요령 교육 등을 실시했다.
천 이장은 “마을의 안전을 위해 찾아와 주택점검과 생활화재 예방요령을 알려줘 고맙다”며 “따뜻한 정성이 담긴 생활용품을 보내준 소방서 직원 분들과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조한백 방호구조과장은 “119안전복지 나눔의 날을 통해 화재 안전문화가 널리 정착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사각지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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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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