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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티·워크숍·체육대회 “순창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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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역 · 건강장수사업소 등 공공시설 이용시 다양한 혜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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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12일(수) 10:3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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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은 지난달 30일, “적성 슬로공동체권역에서 광주광역시 아파트 자치회·부녀회와 농촌사랑 동행순창(아래 농사동창)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국아파트연합회광주광역시회(회장 한재용, 아래 광주시회)는 광주광역시 아파트자치회가 회원사로 가입한 단체로 이날 협약에는 최영일 군수, 한표 건설과장, 광역시회 등 32개소 연합회 관계자를 포함하여 총 8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민선 8기 공약사업인 도농교류 활성화를 위한 ‘1사1촌 운동 확대’를 위해 새로운 모델로 추진하는 농사동창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또한 도농교류 활성화 기반 마련을 위한 사업설명회와 나루터권역, 순창발효테마파크, 순창로컬푸드 일원에서 팸투어도 함께 진행됐다.
최 군수는 회원들을 맞으며 “인구는 점차 줄고 농촌의 여건은 계속 나빠지고 있다”며 “소득 증대를 위해 농사동창 사업을 확대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 협약체결을 계기로 광주소재 아파트 자치회 · 부녀회의 팸투어 · 팜파티 등을 진행하고 순창과의 도농교류 활성화와 생활인구 증대를 도모하여 농사도창이 지방소멸 위기극복의 시범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이번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광주지역 아파트 자치회·부녀회를 대상으로 10월 중 2차 사업설명회와 팸투어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농사동창 사전답사를 위해 참석한 대구광역시회 천병열 회장은 “대구와 순창은 고속도로로 1시간 30분 거리의 가까운 지역으로 영호남 교류의 상징성도 있고, 팸투어 프로그램에도 만족하여 협약체결을 희망한다”고 밝히며 “조만간 일정을 잡아 대구지역 아파트 자치회 및 부녀회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 팸투어를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주태진 1사1촌T/F팀장은 “순창과 광주는 동일생활권으로 이번 계기로 좀 더 가까운 이웃사촌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농사동창으로 두 지역이 상생하고 이 운동을 발전시켜 순창형 도농교류 활성화모델이 전국적으로 전파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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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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