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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일 군수, 취임식 대신 봉사활동 ‘눈길’ 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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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12일(수) 10:2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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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최영일 군수가 민선 8기 출범 100일을 맞아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하며 기념행사를 대신했다.
군은, “지난 7일 오전 취임 100일 기념 기자간담회 개최에 이어 오후 독거노인 어르신이 거주하시는 주택의 낡은 벽지를 교체하는 도배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지난 8일 밝혔다.
이날 자원봉사자 10여 명과 함께 구림면 단풍마을을 방문한 최 군수는 만성질환으로 거동이 불편하고 위생적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어르신 댁의 도배·장판 교체 봉사활동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앞선 기자간담회에서는 관계공무원과 군청 출입기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 군수가 직접 지난 100여 일간의 소회를 밝히고 앞으로의 군정 운영 방향과 민선 8기 청사진을 브리핑했다.
최 군수는 “지난 100일 동안 쉼없이 달려왔다고 자부하지만 이는 앞으로 더 멀리 나아가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소통을 통해 활기찬 순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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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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