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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주거환경 개선 위한 ‘취약계층 청소년 집수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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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12일(수) 10:2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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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박봉리, 아래 센터)는 (사)행복한가(대표 김동자)의 집수리 지원으로 복흥면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청소년의 집수리를 진행했다. 해당 청소년이 거주하는 주택은 노후된 흙집으로 현관문과 화장실을 교체하였다.
이번 사업은 위기청소년을 발굴하여 상담 및 지역사회 연계를 하는 청소년동반자 사업으로 지난 7월에 진행됐다. 집수리 지원을 해준 (사)행복한가는 건강한 가정생활을 지향, 가족들을 위한 문화지원 사업과 생활지원 사업을 통해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가정 지원 전문 NGO 단체이다. 또한 지속적으로 센터를 이용하는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관심을 가지고 필요한 지원을 해주고 있다.
집수리 지원을 받은 청소년은 “예전에는 벌레들이 많이 들어오고 화장실 이용이 매우 불편했는데 이번 교체로 인해 쾌적한 환경에서 살 수 있게 되어서 행복하다”라고 전했다.
박 센터장은 “앞으로도 취약계층 청소년을 발굴하여 지역 사회와 연계를 통해 맞춤형 복지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센터는 기독교청소년협회(CYA)가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복지지원법』제 29조에 근거하여 설립된 청소년상담 전문기관으로 △ 개인상담 △ 부모상담 △ 학업상담 △ 또래상담 △ 인터넷과의존상담 △ 대인관계 △ 진로상담 등 다양한 고민 상담까지 365일 24시간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청소년전화 1388을 운영하고 있으며 센터 홈페이지(www.sc1388.or.kr)를 통해 모바일 상담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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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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