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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함께 어울리니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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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12일(수) 10:1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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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군귀농귀촌협의회(비상대책위원장 권태옥)는 지난달 30일, “장애인체육관에서 2022 귀농귀촌 오리엔테이션 『귀농귀촌 어울림한마당 in 순창』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영일 군수, 신정의 군의장, 오은미 도의원 등 11개 읍 · 면의 귀농 · 귀촌인들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다. 구림면 농악단이 행사의 시작을 알렸고 재미난 공연과 경품 추첨으로 참석자들의 흥을 돋웠다.
최 군수는 귀농 · 귀촌인에게 표창패를 수여하며 “소도시의 특성상 주민과의 갈등은 있을 수밖에 없다”며 “슬기롭게 갈등을 해소하고 순창을 떠나는 이들이 없도록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권 위원장은 “귀농 · 귀촌인이 솔선수범해서 살기 좋은 순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며 인사를 전했다.
조동옥 감사는 어울림한마당을 사진기로 담으며 “순창에 이미 많은 이주민들이 살고 있다”며 “따뜻한 인사를 먼저 건네는 작은 행동으로 행복한 시골의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순창군의 발전과 인구증가에 도움을 준 공로로 표창을 받은 이들은 다음과 같다 △ 구림면 이수종 △ 구림면 차건희 △ 동계면 조은영 △ 쌍치면 박탱자 △ 유등면 최명자 △ 풍산면 최인수 등 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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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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