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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갈등 ‘미디어가족캠프 in 유촌’에서 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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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05일(수) 11:1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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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마을학교협동조합(이사장 설정환, 이하 마을학교)은 지난 2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 마을공동체 연계 미디어교육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새로운 방식의 미디어교육을 시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적성초등학교(교장 최명신)와 학교-마을협력형 사업으로 동시집 ‘강낭콩 방귀뀐 날’을 제작하한 바 있다. 올해는 미디어리터러시 교육과, 미디어를 통한 소통 방법, 미디어로 인한 가족 갈등 해소법, 올바른 미디어 사용방법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가족캠프 형식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한다.
마을학교 ‘미디어가족캠프 in 유촌(아래, 캠프)’은 오는 8일과 9일 이틀동안 유등면 나루터권역 커뮤니티센터와 유촌마을과 유천마을 일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캠프는 가족이 함께 마을의 자원을 탐방하고 직접 지도를 제작하여 미디어로 알리는 활동으로 가족의 유대감을 높이고 미디어를 통한 건전하고 긍정적인 소통의 방법을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수영 사무국장은 “미디어 홍수 속에서 현대인들은 세대 구분 없이 부정적 영향을 끼치는 미디어에 자연스럽게 노출된다”며 “이번 캠프를 통해 미디어 갈등을 겪고 있는 가족들이 슬기롭게 상황을 헤쳐 나가고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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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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