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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은 지금 유소년 야구대회로 ‘북적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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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학부모 등 2000여명 참가, 지역내 경제적 파급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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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05일(수) 11:1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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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유소년 야구의 중심으로 떠오르는 우리 고장에서 ‘2022 순창고추장배 전국유소년 야구대회가 열리고 있다.
군은 지난달 29일,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에서 주최·주관하고 전북도와 순창군이 후원하는 ‘2022 순창고추장배 전국유소년 야구대회’가 지난 1일부터 오는 6일까지 6일동안 열린다”고 밝혔다.
팔덕다용도경기장, 공설운동장 등 7개 구장에서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 새싹리그 △ 꿈나무리그 △ 유소년리그△ 주니어리그 등 연령별 4개 리그로 진행되며 초반 사흘은 토너먼트로, 마지막 이틀은 본선을 치른다.
군 스포츠방역단에서는 대회 기간동안 참여자 전원 발열 체크를 계도하고 경기장별로 철저히 소독을 하는 등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군은 지난해부터 대한유소년연맹과의 협력을 통해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를 연 3회 개최하고 있다.
지난 2월말 ‘제7회 순창군수배 전국유소년 야구대회’를 열어 2000여명이 방문하였고, 8월에는 ‘제6회 강천산배 전국유소년 야구대회’를 열어 3000명이 순창을 방문하는 등 피부에 와닿는 경제 활성화를 이뤄냈다.
이번 대회 역시 60여개 유소년 야구팀이 참여하여 2000여명의 선수와 학부모가 순창을 찾아 관광객 유치 성과를 거두고 있다.
김종신 스포츠마케팅계장은 “스포츠 대회 유치는 지역경제에 기여한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펼쳐 순창군이 대한민국 스포츠산업의 중심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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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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