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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71개 주요업무 합동평가 성과향상 대책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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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05일(수) 11:0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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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은 지난달 30일, “‘2022년 지자체 합동평가 대비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는 정화영 부군수 오근수 기획예산실장, 합동평가 관련 담당 계장 등 총 17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기획 예산실 총괄 보고, 부서별 관련 합동평가 지표의 추진경과, 부진사유, 향후 대응방안, 부서별 협조사항 등을 공유하여 군의 실적 향상방안을 강구했다.
지자체 합동평가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수행하는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 주요시책 등에 대하여 중앙부처와 함께 매년 종합 평가하는 것으로 평가 결과에 따라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군은 지난해 실적 지자체 합동평가 인센티브로 6290만 원을 받은 바 있다. 올해는 사회적 경제분야 우선 구매율, 법령 불부합 자체법규 정비율 등 정량지표 51개와 저출산대책(임산출산지원등)우수사례, 자원봉사 활성화 추진 우수사례 등 정성지표 20개, 총 71개 지표에 대해 1년 동안의 사업 추진실적을 전북 합동평가관리 시스템(JVPS)을 활용하여 점검한다.
또한, 내년에는 합동평가 실적 향상을 위해 노력한 우수부서에 포상금을 지원하고, 관련 공무원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하여 실적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최병남 평가통계계장은 “합동평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우리 군의 행정업무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만큼 전 부서가 함께 총력을 다하여 평가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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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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