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청소년 스스로 감정상태 알도록 돕겠다
|
|
2022년 10월 05일(수) 10:29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박봉리, 아래 센터)는 순창군 청소년 안전망 3분기 실무위원회를 진행했다.
위기청소년의 조기발견 및 통합서비스 제공의 연계활성화를 위해 구성된 실무위원회 회의는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군청 아동복지계 · 희망복지계, 경찰서 여성청소년계, 교육지원청 Wee센터 등 13개소가 참석했다.
지난 28일 진행된 회의의 주요 안건으로는 △ 특별지원을 위한 사례 △ 위기청소년 보호 · 발굴 · 상담 지원을 위한 원스톱 지원체계의 발전계획 △ 2분기 사례 결과보고 △ 3분기 사업 운영현황 △ 4분기 주요사업 계획안내가 있었다.
박 센터장은 “해가 거듭될수록 자살사고, 자해행동으로 인한 사례접수 빈도가 늘어나고 있다”며 “사전에 정신건강 고위험군 청소년들이 적기에 치료를 받고 자살 및 자해시도를 막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함께 청소년 안정망을 촘촘히 구축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대산 군 아동복지계장은 “미래 사회의 주인인 청소년들이 스스로 감정상태를 점검하고 스트레스를 해소법을 찾을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독교청소년협회(CAY이사장 정진해)가 순창군으로부터 위탁 운영하는 센터(상담전화: 063-652-1388)는 청소년에 대한 상담, 긴급구조, 교육 등의 기능과 위기 청소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체계의 역할을 수행 함으로써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과 보호에 기여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청소년상담전문기관이다.
|
|
|
|
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