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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 단풍놀이, 첫째도 둘째도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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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05일(수) 10:1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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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서장 강동일)는, “단풍철을 비롯한 나들이 시즌이 다가오면서 가을 단풍명소 여행 · 임산물 채취를 위한 산행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산악 안전사고에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산행 안전사고 구조활동은 총 1484건이 발생했으면 봄꽃 나들이객이 많은 5월에 소폭 증가 추세를 보이다가 가을이 시작되는 9월부터 서서히 증가하여 10월에 가장 높게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전한 상행을 위해서는 △ 산행 전 준비운동 철저 △ 산행 전 기상 및 관련 정보 파악 △ 산행 시 필수 물품 챙기기 △ 간단한 응급처치가 가능한 비상약품 챙기기 △ 지정된 등산로 벗어나지 않기 등이다.
송현호 예방안전팀장은 “단풍철이 다가오면서 산행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안전한 산행을 즐길수 있도록 산악사고 안전대책을 통해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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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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