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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약으로 청소년 건강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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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05일(수) 10:0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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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지난 27일, “2022년도 한의약 생애주기별 사업으로 ‘한의약으로 관리하는 청소년 건강교실(아래 건강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건강교실은 관내 청소년 대상 순창고등학교와 순창제일고등학교 2개교에서 거북목 증후군, 여성 생리통 해소를 위한 침, 이침, 돌뜸, 한방약 등 한의약적 관리를 각 6회씩 운영하여 증상을 스스로 관리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치료와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청소년 거북목증후군은 청소년기에 잘 나타나는 질병으로 컴퓨터나 스마트폰 등을 자주 사용하는 10대나 20대의 청소년에게 많이 나타난다. 또한, 여자 중고등학생의 50~90%가 생리통을 경험하며, 10~20%의 학생이 매우 심한 통증을 경험하고 있다. 군은 통증 완화를 위한 건강관리와 교육 등을 통해 학교생활에 활력을 줄 수 있도록 관리를 돕고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박미숙 보건사업과장은 “학생들에게 한의약 진료서비스 제공하여 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들고 학업에 정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의약 생애주기별 사업은 신체단련과 심신안정을 위한 한의약 기공체조, 장애인 및 독거노인 한방가정방문 진료, 갱년기 증상 완화를 위한 한의약 갱년기 건강교실 등이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보건사업과 건강증진계(063-650-5236)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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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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