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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산에서 밧줄 놀이·맨발 걷기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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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자연체험관광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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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9월 28일(수) 10:5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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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천산 군립공원에서 숲 밧줄놀이를 체험하고 즐기고 있는 아이들 | ⓒ 순창신문 | |
군은 지난 26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침체된 체험형 관광 활성화와 전라북도 대표관광지 강천산 군립공원의 홍보를 위해 강천산 군립공원 내 병풍폭포 인근에서 청소년들을 위한 숲 밧줄 놀이 체험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4일과 25일 1차로 진행한 체험행사에는 80여명이 참가했으며, 오는 10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 동안 같은 장소에서 하늘다리, 버마다리, 밧줄암벽 등을 조성하여 무료 밧줄놀이를 진행한다는 것.
또한, 오는 10월 2일에는 강천산 군립공원 내에서 ‘강천산 맨발걷기 행사’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강천산 입구·강천사·현수교·구장군폭포 코스를 따라 맨발걷기를 하며 강천산의 아름다운 풍경 감상과 함께 건강도 챙길 수 있다.
이 외에도 버스킹 공연, 키링 만들기, 캘리그라피, 즉석 사진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하고 있단다.
“청소년 관광객들을 위한 체험 공간 마련을 통해 가족형·체험형 관광지로써의 우리군의 입지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힌 김성민 관광자원개발계장은 “강천산 자연자원보전에 그치지 않고 그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도입과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체험 행사는 전북도 지원으로 지난 2015년부터 현재까지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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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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