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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군청 등 관계자 165명, 재난위기대응 역량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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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9월 28일(수) 10:2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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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소방서(서장 강동일)는 지난 27일, “공설운동장에서 지진 발생을 가정한 『2022년 긴급구조종합훈련(아래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순창소방서, 순창군청, 경찰, 군부대, 한전, 보건의료원등 7개 유관기관·단체에서 165명이 참여했으며, 훈련을 통해 복합·대형 재난발생 시 긴급구조통제단의 효율적 운영과 긴급구조지원기관과의 유기적 협업체계 구축을 통해 재난 대응역량을 강화했다.
주요내용은 공설운동장에서 지진이 발생했다는 가정하에 건물붕괴와 화재발생으로 인명구조와 화재진압을 위해 긴급구조통제단이 상황별 적합한 재난대응 임무를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지를 점검하는데 중점을 뒀다.
송현호 예방안전팀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소방서의 일원화된 지휘체계 확립으로 대형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겠다”며 “대규모 재난 발생시 소방을 중심으로 민 · 관·군 등 관계기관이 긴밀한 공조체계를 갖춰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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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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