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순창역사를 이야기하는 ‘인문학 강의에’ 초대합니다
|
|
2022년 09월 28일(수) 10:12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군립도서관(관장 이정형)은 지난 23일, “『마음 순한 순창의 땅, 나라 위한 큰 인물 재발견』이라는 주제로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지역 역사에 대한 역동적인 문화체험과 함께 새로운 관점을 통해 인문적 삶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또한, 우리동네 도서관을 기반으로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에 대한 독서와 강연, 탐방을 연계한 인문 활동을 전개한다. 프로그램은 지난 16일부터 오는 11월 8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매주 금요일 구림, 동계, 인계작은도서관에서 순차적(2주차 씩)으로 운영한다. 이어 토요일에는 역사 현장을 탐방하여 순창의 역사와 문화의 발자취를 더듬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한편 인문학 강의 장소와 일정은 다음과 같다. △ 구림작은도서관에서는 김진돈 강사(전주문화원 사무국장)의 『이성계와 순창 만일사』, 김원용 강사(전북일보 논설위원)의 『이성계와 전북 유적지』를 △ 동계작은도서관은 변주승 강사(전주대 교수)의 『순창출신 김일두 독립의사 이야기』, 이강안 강사(광복회 회장)의 『전북 의병의 삶』을 △ 인계작은도서관은 김상휘 강사(소설가)의 『명당지지 순창』, 정복규 강사(새전북신문 논설위원)의 『말명당의 발복과 조선 성리학』의 강연이 각각 진행되며 현장 역사탐방은 장교철 작가(순창)가 진행한다.
김미진 운영담당자는 “순창의 문화유산과 인물에 대한 심층적 고찰과 인물에 대한 정보공유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군립도서관(063-650-5678)으로 문의하면 된다.
|
|
|
|
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