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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정구 국가대표팀 “순창 전지훈련에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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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9월 28일(수) 09:4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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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하여 해외 전지훈련팀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최영일 군수는, “최근 과열된 스포츠마케팅 시장에서 차별화된 전략이 필요하다”며 “해외 전지훈련 팀들을 지역에 유치하여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는 타 지자체에서 전국대회 유치전에 뛰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순창만의 스포츠 마케팅 전략으로 기존 군이 추진하던 국내전지훈련팀 유치에서 해외팀 유치까지 대상을 확대해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것.
군은 지난 22일, “코리안컵 국제소프트테니스대회를 마친 필리핀 국가대표 선수단 20여명이 순창을 찾아 보름 일정으로 훈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전지훈련 중인 경남체육회와 대구은행, 공주대학교, 대구여고 등과 함께 훈련하여, 기량을 최대한 끌어올리며 순창 전지훈련에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다.
조셉 아실리아선수(필리핀대표팀 주장)는 “한국 최고 기량을 보유한 순창군청, 순창제일고 선수들과도 교류전을 펼치며 전지훈련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른 동남아 선수단과 연계해 순창을 방문하면 좋겠다”며 훈련의 만족감을 나타냈다.
디바인 단장(필리핀 국가대표팀)은 “순창의 스포츠 인프라에 대해 감탄했다”며 “여건이 허락된다면 앞으로 순창을 방문해 전지훈련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신 스포츠마케팅계장은 “순창을 방문한 필리핀 국가대표 선수단이 훈련에 만족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며 “해외 선수단이 순창을 제1의 전지훈련 장소로 선택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유치 활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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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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