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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일자리 창출위해 30개 업체 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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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9월 22일(목) 14:0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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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은 지난 16일, “행복누리센터에서 경력단절여성의 시간제일자리 확대와 기업담당자 간 교류 활성화 및 긴밀한 유대관계 유지를 위해 관내 기업들과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한 기업은 한국씨엔티㈜ 순창공장, ㈜기픈샘, 사조산업㈜ 등 관내 여성친화일촌기업 30여 개소다. 여성친화일촌기업은 여성친화적 조직문화 등 여성인재의 채용과 육성에 힘쓰는 기업으로 전북새로일하기센터와 협약 등을 체결한 업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일자리 발굴과 인재고용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간담회 외에도 조경욱(전북연구원) 강사를 초빙하여 ‘경력단절 예방을 위한 노동환경 조성방안’에 대한 특강도 실시했다.
김미경 여성가족친화계장은 “경력단절여성의 일자리 확대를 통해 일과 생활의 균형 문화 확산 및 사회참여 활동 계기를 마련하길 바란다”며 “관내 기업들과 유기적인 참여를 적극 장려하고, 앞으로도 기업들과 지속적인 협력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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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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