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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고 신기한 체험을 할 수 있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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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청, 4차산업시대 발맞춘 프로그램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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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9월 22일(목) 11:5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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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교육지원청(교육장 김항윤)은 지난 8일, “순창군(군수 최영일)과 함께 4차산업 혁명시대에 대비하여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지원청은 이를 위해 지난 15일과 16일 이틀동안 송은정 동국대교수를 초청하여 관내 학생 및 교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메타버스와 함께하는 창의융합교실』 특강을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강의를 통하여 인공지능과 공존하며 인공지능을 미래교육에 연계하여 어떻게 융합지식을 창출해낼 수 있는지를 공부할 수 있었다.
또한 교육지원청은 발명교육센터(센터장 최은이)와 동신대 메이커스페이스사업단(단장 이동휘)을 연계하여 4차 산업환경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신청학교를 대상으로 지난 6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셋째주 수요일에 운영하고 있으며 △ 3D프린터기 △ 2차전지 △ 블록체인 및 빅데이터 △ 앱(APP)개발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 있다.
주동현 학생(순창중 1학년)은 “처음엔 인공지능. 메타버스라고 해서 낯설고 어려웠는데, 재밌고 신기한 체험활동을 하면서 흥미를 느꼈다”며 참여 소감을 전했다.
김한길 교사는 “교육지원청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배움과 성장이 함께하는 교육현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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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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