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정운, 이정주, 아래 협의체)는 지난 7일, “추석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주민 34명에게 200만원상당의 추석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협의체 회원들은 떡과 식료품 8종으로 꾸러미를 구성하여 주민들에게 전달했으며 매년 꾸러미를 전달하고 있다. 김한진 계장은 “행복은 나눌수록 커진다는 말처럼 사랑의 선물 꾸러미로 마을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명절을 편안하게 보내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꾸준한 사랑을 나누는 협의체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