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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 보내온 선물, 오교마을 넉넉한 한가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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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9월 07일(수) 17:0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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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20여년 전 타지로 이사 가서 살고 있는 오진섭 향우는 매년 추석을 앞두고 유등면 오교리 선산 벌초를 위해 고향을 방문했다. 일을 끝내고 화성으로 올라가기 전 오교마을 이장을 찾아 “고향 어르신들께 아들이 판매하는 식품(김)을 추석을 맞이해 선물하고 싶다”며 택배로 선물 74박스(1박스 42,000원 상당)을 보내왔다.
또한 마을 내 양계장을 운영하며 식용란수집판매업을 운영하는 황혜숙씨(태림농장 대표)도 주민들을 위해 계란 70판을 제공했다.
정동조 이장은 “오진섭 향우와 황혜숙 대표의 고향 어르신을 생각하는 고마운 마음을 기탁해 주신 물건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며 “올해는 마을의 모든 주민이 넉넉한 추석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두 분께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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