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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돼지분뇨 저장조 실태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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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조사 결과를 토대로 개선방안 마련 및 정책 지원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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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9월 07일(수) 15:0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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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도는 지난 1일 “관내 돼지분뇨 저장조 1,280개소를 대상으로 9월 8일까지 운영실태를 조사한다”고 밝혔다.
이는 돼지분뇨 저장조의 효율적인 운영과 분뇨의 적정처리, 악취저감을 통한 자연순환농업 활성화 및 환경친화적 축산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과 지원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돼지분뇨 저장조 일제조사 주요 조사내용은 기본현황, 가동상황, 돼지분뇨 저장조 살포·관리주체, 연간 살포량, 악취 민원 발생 여부 등 전반적인 운영실태다.
또한 조사 결과를 토대로 미운영 및 악취민원 발생 시설 대한 원인분석을 통해 개선이 가능한 시설은 돼지분뇨 저장조 개보수 지원 등으로 정상화한다.
개선 불가능 시설은 자진 철거할 수 있도록 행정지도를 추진하는 한편, 정책적 지원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에 대해서도 면밀히 검토할 예정이다.
순창군은 지난 8월 12일부터 8월 31일까지 20일동안 읍 · 면 대상 83개소에 대한가축분뇨 액비저장조 운영실태 일제조사를 마쳤다.
하정식 축산경영계장은 “분뇨 저장조 미운영 및 적정관리가 미흡한 시설의 정상운영 및 개선방안이 수립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며 “돼지분뇨 적정 처리와 악취예방 등 환경친화적 축산업 육성을 위해 노력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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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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