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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인구문제 대응 등 정책방향 공무원 역량강화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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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정책 실현 의지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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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9월 07일(수) 15:0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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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지난달 31일, “건강장수사업소 대강당에서 250여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민선 8기 인구문제 대응 등 군정운영 방향에 대해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민선 8기 군정 비전인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과 군정 목표인 ‘군민화합, 지역경제 활성화, 돈 버는 농업, 따뜻한 복지, 정주인구 증대’를 강력하게 추진하기 위한 공무원들의 종합적인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는 것.
역량 강화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특강과 군정비전·목표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지역위기 대응을 위한 인구유입 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한 마강래 중앙대학교 교수는 베이비부머의 적극적인 유치를 인구감소 대응 방안으로 제시했다.
2부에서는 최영일 군수가 직접 군정비전과 목표에 대해 설명하는 강연이 이어졌다.
최 군수는 5대 정책방향으로 ▲ 군민 모두에게 열린 소통행정. ▲ 전국제일의 보편적 복지시스템 구축. ▲ 효율적 군정 운영을 위한 조직 슬림화. ▲ 지방자치 시대의 성공을 이끌 자주재원 확대. ▲ 비효율적 공공건축물 건전화 추진에 대한 평소 생각과 소신 등을 밝혔다.
또한, 최 군수는 “민선8기 군정비전인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공무원들의 역할과 역량이 중요하다”며 “특히, 군민들이 피부로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성과를 도출하는 데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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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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