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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컨트리클럽, 9홀 골프장 정규홀로 전환 준비 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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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과 군정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도움 되도록 노력할 터
일자리 창출 · 세수 증대 ... 지역 농산물 활용 등
지역사회 공동체 발전을 위한 방안 끊임없이 모색 실천 노력
전남 담양군 정규홀(18홀) 포함 3~4개 골프장 있음에도 18홀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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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9월 07일(수) 11:5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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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정규홀(18홀) 전환과 함께 순창로제비앙CC(가칭)변경을 앞두고 있는 골프장 조감도. | ⓒ 순창신문 | |
최근 대광그룹이 인수한 순창컨트리클럽이 9홀 골프장에서 정규홀(18홀) 확장 천명과 함께 순창로제비앙컨트리클럽(이하 순창로제비앙CC)으로의 재탄생을 천명하고 나섰다. 이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디케이레저는 지난달 4일, 순창읍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순창로제비앙CC 조성 사업’에 대한 주민 설명회를 개최하고 정규홀 확장 전환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는 전언이다.
시행사 관계자에 따르면 “순창로제비앙CC(대중제 18홀)은 순창읍 순화리 산11-4번지 일원에 800,764㎡(242천평)의 규모로서 골프장 18홀, 클럽하우스(4층, 연면적 약 3,600평), 코스 관리·장비 창고동, 티하우스 등으로 구분돼 있다”며 “지난 6월 지구단위계획 입안서 접수를 시작으로 약 1년여의 인·허가 절차를 마치고 오는 2023년 5월 공사 착공을 목표로 추진중에 있으며 2025년 상반기에는 개장할 예정으로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골프장을 순창군의 랜드마크 골프장이 될 수 있도록 자연 지형을 최대한 살린 명품 친환경 골프장으로 조성하겠다”는 다짐과 더불어 “지역사회 발전 및 지역주민 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 등도 다각도로 검토 중에 있으며, 지역과 함께하는 상생하는 기업으로 발돋움 할 것”이라는 포부도 밝혔다.
현재 농촌지역의 지자체들은 젊은 층의 지속적인 도시 이주와 고령화에 따른 경작 가능 농경지 등의 축소대책과 지역의 인구 유입 및 활성화를 위해 유·휴 농지 및 임야 등을 활용한 농촌의 자구노력 방안으로서 친환경 골프장을 유치해 관광 도시로서 탈바꿈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실정이다.
이와 관련 우리군과 경계에 위치한 담양군에서는 1개의 정규홀 골프장(18홀) 등 3~4개 골프장이이 운영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25일, ㈜동양관광레저와 담양군 무정면의 파인스톤CC(대중제 18홀)조성사업 투자협약 체결을 통한 기업투자유치 성공으로 인해 2026년도 개장목표로 적극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순창군의 장기적 발전을 감안할 때 순창로제비앙C.C(대중제 18홀)가 조성 완료될 시 명실상부 강천산 관광지와 연계한 복합 레저관광 휴양 도시로서의 부상은 물론, 준공 시 재산세(토지+건물) 및 취득세(토지+건물+골프장장비·카트)등 약 17억여원, 운영시 매년 약 2억2천여만원의 군세수 확보와 직·간접적인 파급효과로서 골프장으로 인한 외부 인구유입 효과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해당 지역의 지가상승 기여, 지역주민의 고용창출, 지역관광 및 선진효과, 국민 여가생활에 기여 등 년간 약 4만4000여명 유동(유입)에 따른 최소 승수 경제효과가 약 19억여 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으며, 당해 골프장이 18홀 정규홀을 갖춘 순창군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서 지역경제의 일익 담당과 지역재정 자립도 향상, 지역의 건설 및 소득증대, 임금유발 효과, 소비 활성화의 등 긍정적인 기대가 된다.
한편, 대광그룹은 대광건영, 대한저축은행, 디케이물류, 디케이투자파트너스, 디케이레저 등 주택사업뿐만 아니라 금융사업, 호텔, 레저산업, 벤처투자사업 등으로 사업 다각화를 통해 지속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그룹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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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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