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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도서관,「9월 독서의 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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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8월 31일(수) 18:5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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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전라북도교육청순창도서관은 지난 22일,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학생 및 주민을 대상으로 2022년 「9월 독서의 달」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이 들려주는 ‘ㅇㅇ은 소중해!’ 」라는 주제로 4개의 테마(힐링, 대화, 자연, 취미)로 나누어 운영한다. △ ‘힐링’은 강연과 탐방 △ ‘대화’는 유아용 인형극 △ ‘자연’은 초등학생 대상 작가 강연 △ ‘취미’는 중·고등학생을 위한 강연으로 총 8개의 프로그램이다.
그중 ‘힐링’ 테마의 강연 프로그램인 「(인문테마기행) 김호연 작가와의 만남」은 9월 30일 금요일 18시, 순창교육지원청 3층 시청각실에서 개최한다. 김호연 작가는 「불편한 편의점」, 「망원동 브라더스」 등 다양한 저서를 쓴 소설가이자 영화 「남한산성」, 「태양을 쏴라」 기획 및 각본에 참여한 시나리오 작가이다. 강연은 작가 및 작품 소개를 시작으로 소설가에 대한 이야기, 「불편한 편의점」 집필기, 문화콘텐츠 스토리텔링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하며, 사전 및 현장 질문자 10명에게 작가 저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밖에 복흥면 추령장승촌으로 떠나는 「(온(溫)가족 토요문화체험)우리 가족 수호신 미니 장승 만들기」를 운영하며, ‘대화’, ‘자연’, ‘취미’를 테마로 유치원·어린이집을 위한 인형극 및 샌드아트 공연, 학교로 가는 작가 강연(조혜란 작가, 김바다 작가), 중·고등학생의 건전한 취미 활동을 위한 보드게임 및 스마트폰 사진 강연을 한다.
이예원 담당자는 “현재 도서관은 통합적 공간 혁신사업(증축·리모델링)을 진행하고 있어 학생과 주민 모두가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기관/학교로 찾아가는 프로그램, 탐방 등을 기획했다”며 “재개관 후 이용자가 중심되는 최적의 복합문화공간으로서, 더 나은 양질의 독서문화 및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9월 독서의 달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lib.jbe.go.kr/sclib) 또는 전라북도교육청순창도서관(652-099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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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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