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도, 쌀값 회복과 과잉재고 해소 앞장선다!
|
|
쌀의 날 맞아 소비촉진 운동 전개
|
|
2022년 08월 31일(수) 18:37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도는 지난 18일, “제8회 쌀의 날을 기념해 전주 풍남문과 한옥마을에서 쌀 소비 촉진 운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8월 18일은 쌀의 날로 쌀 미(米)를 분해하면 八·十·八이라는 의미와 함께, 한 톨의 쌀을 얻기 위해서는 농부의 손길이 여든여덟번 필요하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날 행사에는 전북도를 비롯한 농협중앙회 전북지역본부, 전북농업인단체연합회, 전북여성단체협의회, 고향주부모임전북도지회 등 단체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행사는 3개의 복(福)이 담긴 박터트리기를 시작으로 풍물패공연과 함께 경기전 문화광장으로 이동하면서 한옥마을 관광객에게 쌀을 무료로 나누며, 쌀 소비확대를 적극 호소했다.
전북도와 전북농협은 지속적으로 하락중인 쌀값 회복과 쌀 과잉 재고를 해소하고자 소비촉진 운동을 다각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지난 7월부터 ‘하루 두끼는 밥심으로’라는 주제로 도청사에서 쌀 나눔행사, 전북공무원노동조합과 쌀 팔아주기 운동을 진행했다. 또한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아침 밥먹기 행사’도 추진했다.
한편, 농협 순창군지부(지부장 김현수, 아래 순창지부)도 지난 19일 재고과잉과 소비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은 물론 농협의 유통 활성화를 위해 쌀 소비확대 캠페인을 전개 한 바 있다. 순창지부는 이날 캠페인을 통해 300만원 상당의 쌀과 쌀떡, 쌀튀밥 등을 순창군 등 관내 기관 및 군민들에게 전달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
|
|
|
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