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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재유행 막기위한 감염취약시설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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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8월 31일(수) 18:3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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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은 지난 19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재유행 확산세가 이어짐에 따라 관내 요양병원, 요양시설 등 감염취약시설 14개소를 현장점검하여 방역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동안 시설 내 집단감염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감염관리 실태, 면회기준 변경에 따른 준수, 확진자 발생에 따른 초기대응 요령, 종사자들의 PCR 선제검사 강화 등을 점검했다.
시설 종사자의 경우 돌파감염, 접종효과 감소 등을 고려해 예방접종·확진 이력과 관계없이 주 1회 PCR 검사를 전면 실시하고, 유증상자나 휴가 복귀자 등은 필요시 자가검진(RAT)을 추가로 실시해야 한다.
김미정 감염관리계장은 “코로나19 재유행 상황에서 중요한 것은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와 동시에 4차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최선”이라며 “코로나19 재유행에 대한 철저한 대응으로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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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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