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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순창군협의회 · 경북 의성군협의회와 교류 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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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8월 31일(수) 18:1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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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순창군협의회(회장 최길석·송영순)와 경북 의성군협의회(회장 김영대·오순조)는 지난 19일, 영·호남 화합대회를 영·호남 화합대회가 채계산 출렁다리, 초연당(대표 김관중·유등면 소재), 유등체육공원 등 일원에서 펼쳐졌다.
출렁다리 산행에는 설동찬 회원이 순창의 문화와 체계산의 얽힌 이야기들을 의성군협의회 회원들에게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서 최길석 회장 인사말을 통해 “멀리 경북 의성군에서 먼 걸음 마다하지 않고 순창을 찾아주신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며 “나름 대접하기 위해 준비했으나, 소홀함이 있지 않나 걱정됩니다. 부족함이 있더라도 화합의 취지를 살려 널리 양해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김영대 의성군협의회장은 “내년에는 순창군협의회 회원들이 우리 의성군을 방문해줄 것을 정중히 요청 드린다” 며 “우리군을 방문해주신다면 하루가 아닌 1박 2일 동안 대접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최영일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바르게살기운동 순창군협의회와 경북의성군협의회가 지난 1999년부터 동서화합 차원에서 교류를 시작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안다” 며 “의성의 마늘, 순창의 고추장은 땔래야 땔 수 없는 관계다. 의성과 순창의 관계 인구가 중요하다. 짧은 시간 머물지만 많은 추억남기고, 갖고 가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순창만이 갖고 있는 넉넉한 인정이 있다. 미래세대에도 지금의 돈독함이 계승되기를 바란다” 며 “다음에는 버스타고 의성군을 방문하겠다”는 약속을 했다.
의성군협의회는 순창군수와 군의장, 군의원에게 의성군에서 생산한 마늘과 오순조 여성회장이 직접 담근 흑마늘 막걸리를 기념품으로 전달했으며, 순창군에서서 장아찌 세트를 전달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국민의 정신혁명을 선도하는 국민운동 단체로 바르게 살기운동은 정직한 개인, 더불어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가는 ‘국민정신운동’이다.
독립된 개별법에 의해 설립된 국민운동단체로서 진실, 질서, 화합을 3대 이념으로 선진 한국의 미래를 건설하기 위하여 모든 국민이 함께 자율적이고, 능동적으로 바르게 살기운동을 전개함으로써 민주적이고 문화적인 국민의식을 함양하고 공동운명체로서의 국민화합을 이루며 선진국형 사회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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