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앞으로 다가올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에는 우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ㆍ특산품 애용을 통해 애향을 실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솔선수범하자는 여론이 높다.
농업인, 생산자 단체, 지역업체 모두 절실히 희망하는 지역 농ㆍ특산물 애용은 이번 추석명절에도 농촌과 고향의 어려움, 지역경제 불황을 지역 농ㆍ특산물을 애용하는 애향운동을 통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한 것이다.
해마다 맞이하는 추석이지만 올해 추석은 연휴기간이 어느 때보다 길어 지역주민들과 향우들이 솔선수범 고향 농ㆍ특산물을 구입하고 지역상가를 이용하는 애향심을 발휘한다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활력을 불어 넣어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는 수입개방의 거센 파고와 한미FTA 협상 등 실의에 빠져있는 농민들에게 지역농산물 애용으로 농업을 지키는 부모형제에 힘과 용기를 북돋아 주는 한편 장기 불황에 빠져있는 지역상가와 업체들에게도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이번 추석은 고향에서 생산되는 농ㆍ특산물을 꼭 애용해 줄 것을 당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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