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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그라운드골프·남해그라운드골프 친선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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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8월 17일(수) 15:4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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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청정지역 그라운드골프협회(회장 임춘기)와 보물섬의 남해 그리고 마늘의 고장인 남해 그라운드골프협회(회장 이준호)가 교류협약을 맺었다.
지난달 29일, 양 협회는 경상남도 남해군에서 교류협약을 체결하고 첫 친선 교류전도 펼쳤다.
출발하기 앞서 신정이 군의회 의장은 “생활스포츠를 통하여 격의 없는 대화로 지자체의 노화우를 공유하고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친목과 소통의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격려했다
양 단체는 어르신 가족 사랑 퍼스티벌 대회에서 서로 알게 됐으며, 순창(협회장 임춘기)와 이준호 남해그라운드 골프 협회장과 김성중 사무국장이 순창을 방문 적성 출렁다리, 강천산, 고추장 민속마을, 장수 연구소 등을 견학하는 기회를 가졌으며, 양 단체의 친선 교류전을 통해 동호회 활성화 와 영·호남교류에 뜻을 함께 했으나, 코로나19 상황이 진전되지 않아 3년만에 결실을 맺게 됐다는 것.
이번 행사는 양 단체에서 25명씩 50명이 참석 상호 소개와 교류 협약서 서명 양 단체 특산물 교환, 다과회 친선경기, 오찬, 남해관광지 탐방이 있었다
앙 단체팀 50명이 하는 친선 경기에서는 남해클럽 회원들의 배려가 돋보여 순창팀이 우승(임춘기), 준우승(소정이), 장려상(김옥순)을 수상했다.
오찬에서는 청정 남해의 회로 오찬을 하면서 두 클럽 회원들간 그라운드골프에 관한 이야기가 식을 줄 몰랐으며, 상호 지역 홍보하는 데도 시간을 할애했다.
임춘기 순창클럽연합회장는 “그라운드골프를 통하여 남해와 순창 동호인들의 유대강화와 경기력 향상 및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서도 영·호남의 화합과 지역문화 교류에도 함께하자”고 강조했다.
이준호 남해클럽연합회장 “오늘 친선 교류전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양클럽의 우정이 오래오래 계속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내년에는 순창에서 만날 것을 약속하며 하며 종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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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그라운드골프는 건전한 여가생활을 할수 있으며 체력을 증진 건강을 유지하고 상호 배려와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발달을 꾀하는데 있다. 이날 행사는 내년 순창에서 만날 것을 약속하며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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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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