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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봉업 행정부지사, 도내 호우특보 발표에 따른 “집중호우 피해 최소화 대응 철저”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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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8월 17일(수) 10:5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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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집중호우에 따른 호우특보가 16일 발표됨에 따라 전라북도 조봉업 행정부지사는 도 유관부서와 14개 시군에 집중호우에 철저히 대응하여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할 것을 주문했다.
도는 지난 16일 06시 30분에 조봉업 행정부지사 주재로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어 지난 8일부터 내리고 있는 호우로 인해 수도권 등 중부지역에 안타까운 인명피해가 발생했으나 도내에는 단 한 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사전대비 및 선제적 총력 대응을 주문했다고 밝혔다.
또한, 선행강우로 지반이 많이 약해져 있고, 현재 많은 비가 내리고 있어 산사태 취약지역 및 급경사지의 붕괴사고가 우려되므로 인근 주택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마을방송, 재난문자(CBS)를 활용하여 충분히 홍보하도록 지시했다.
특히, 붕괴 위험 징후 발견시 선제적으로 마을회관 등 안전한 곳으로 주민이 대피할 수 있도록 주문했다.
한편, 전북도는 16일 03시 55분부로 도내 6개 시군(전주, 김제, 완주, 진안, 무주, 부안)에 호우경보, 8개 시군(군산, 익산, 정읍, 남원, 장수, 임실, 순창, 고창)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단계로 격상하여 비상상황을 유지하고 있다.
16일 6시 기준 도내 평균 강수량은 53.0mm로 완주군에 122.5mm, 전주에 112.3mm가 내렸으며, 기상청은 16일 오후까지 예상 강수량이 30~100mm(많은곳 150mm 이상)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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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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