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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청년회·금과OB청년회, 면민위한 중복행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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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8월 11일(목) 11:4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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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금과청년회(회장 김용규)와 금과OB청년회(회장 이근석)가 면민을 위한 중복행사를 마련해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지난달 26일, 다목적체육관에서 펼쳐진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회장 임상례)·생활개선회(회장 조정순)·농가주부모임(회장 임상례)에서 김치 비롯한 음식 준비에 힘을 보탰다.
이춘식·이송이(대각마을 출신) 남매와 심사채·김종심·박경란 씨는 흥거운 음악과 댄스 그리고 하모니커 ·아코디언 연주를 선보였으며, 조현종 향우(만촌리 출신)의 색소폰 연주와 주건국 청년(매우리 이장) 회원의 트롯트 공연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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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김용찬 씨는 축제 분위기 조성에 필수 장비인 음향시설과 재능기부(노래)로 행사를 돋보이게 했다.
기쁜우리 난타팀(회장 설동번)은 웅장하고 흥겨운 난타를 선보이며 주민들을 잠시나마 폭염으로 부터의 해방을 선사했다.
김용규 청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행사 때마다 마다하지 않고 애써주시는 새마을부녀회와 생활개선회, 농가주부모임 회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 며 “코로나19 상황이 종료되지는 않았으나, 위드 코로나 시대로 접어들면서 면내 어르신들을 모시고 복날 행사를 갖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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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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