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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별 노거수 정비사업·보호수 지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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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8월 11일(목) 11:2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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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은 지난 3일, “마을마다 역사와 얼이 담긴 아름드리 노거수에 대하여 하반기 유지관리 정비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폭염, 잦은 비, 기후 온난화 등 기상이변으로 노거수의 생육상태가 불량하여 아름드리 노거수가 조금씩 고사하고 있다는 것.
이와 관련 군은 매년 노거수 관리사업 예산을 세워 유지관리를 추진해왔으며, 지난해 1억원의 예산을 들여 57그루의 노거수를 정비했다.
올해 상반기에는 6000만원을 들여 수관 솎기, 부패부 외과수술, 고사지 제거, 토양개량 등 40그루의 노거수 정비를 실시했으며, 하반기에도 읍·면으로부터 신청을 받은 노거수에 대하여 군비 2000만원을 투입해 추가 관리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화영 부군수는 “수 백년간 마을 사람들과 희노애락을 함께하고 보호할 가치가 있는 당산나무(노거수)에 대하여 마을 유래와 함께 역사가 이어질 수 있도록 유지관리해 나갈 방침이다”며“군에서 관리하는 노거수가 보호수로 지정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와 함께 보호수 지정 절차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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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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