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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호진 전 전북부교육감, “권역별 청소년전용공간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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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2월 10일(목) 11:4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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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호진 전 전북부교육감은 27일 전주시립도서관 ‘꽃심’에 위치한 청소년 전용공간 ‘우주로1216’를 찾아 제25차 교육 현장 정책간담회를 진행하며, “전북 권역별 청소년 전용공간의 확충이 필요하다.”라고 정책 제안을 했다.
이어 “우주로1216과 같은 청소년 전용공간은 청소년들이 놀 권리, 쉴 권리를 누리는 유일한 곳으로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소통하고 창의성을 키울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청소년 전용공간의 확충 실현방안으로 동 공간을 권역별 학교 복합시설에 두겠다.”라고 말했다.
생활SOC개념의 학교 복합시설은 학교의 운동장이나 남은 건물에 학생과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시설을 교육청과 자치단체가 함께 설립하는 방식이다.
황 전 부감은 “미래 교육의 방향은 자기 주도성과 문제 해결 능력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다.”라며 “청소년 전용공간을 또래 아이들이 함께 놀이, 소통, 창작, 학습이 이뤄지는 공간으로 만들어 창의적인 활동을 하도록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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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봉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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