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보건의료원은 여름철을 맞아 수인성 전염병 및 각종 질병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인 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우선 관내 병ㆍ의원을 중심으로 질병 모니터망을 운영하고 질병 발생시 신속한 대처로 주민들의 건강을 지켜 나아간다는 방침이다. 주민 건강지킴이인 군 보건당국의 올여름 방역대책을 보면 방역소독의 경우
각종 질병 발생을 미연에 차단하기위해 분무와 연막 2가지로 나뉘어 의료원과 읍.면 마을별로 나뉘어 군 전체1586.6㏊(의료원 905㏊, 읍면 566㏊, 마을권 115.6㏊)거쳐 총635개소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격일제로 나뉘어 연막소독과 분무소독을 동시에 실시하고 있다.
또한 각종 질병 및 전염병 확산을 방지하기위해 실시하는 예방접종의 경우 일본뇌염의 경우 12개월부터 12세 아동을 대상으로 연중 무료로 접종하고 있으며, 장티푸스는 식품종사자 및 급수시설관리자를 매년4-7월에 실시한다. 또한 신증후군 출혈열은 매월 8-9월사이에 야외활동이 잦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B형 간염의 경우 접종을 희망하는 자를 대상으로 년중 무료로 접종하고 있다 이밖에도 인플루엔자는 매년 9월에서 12월사이 전주민을 대상으로 개인 희망여부에 따라 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여기에 영유아 표준예방접종도 계획에 따라 접종시기에 맞춰 단계별 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보건당국은 “각종 질환 및 질병 등으로부터 주민들이 안전한 삶을 영위 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보건당국은 보건지소 및 진료소등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을 상시 모니터링 하고 있다.”고 말하고 “이들 보건기관이나 언론사를 통해 질병 예방수칙 및 방역사업을 체계적으로 이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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